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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12-05 (목) 19:04
운영자   2,024

 
요즘 겨울 날씨 치고는 포근한 날씨입니다.
12월 시작, 내년이면 해가 바뀝니다.
올해 못하셨던 일이 있으시다면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웃음꽃이 활짝 피는 곳, 자비의 집.
따뜻한 커피와, 간식을 먹고 영양만점, 맛난 음식을 준비해 봅니다.
 

 
오늘 자원봉사하러 온 "박은지" 학생입니다.
"설겆이 제가 해도 된다"며, 도시락통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개운하고 깔끔하며, 건강에 좋은 보라색 반찬 가지나물
가지는 혈액순환 촉진과 콜레스테롤 저하, 시력뿐 아니라 해열작용과 암 예방에도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쌉쌀한 맛으로 자꾸만 손이 가는 도토리묵
중금속배출 성분이 탁월해서 성인병예방에 좋고 타닌 성분이 지방의 흡수를 억제시켜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  김치가 맛있게 익었습니다.
 
▼  한식 기본 상차림엔 꼭 등장하는 반찬.
 
 

 
사진을 보시고 육개장 아닌가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아닙니다. 소고기무국입니다.
흔히 맑은 소고기무국만 알고계시는데요.
자비의집 보살님께서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을 맛있게 해 주셨습니다.
육개장 맛이 납니다.
얼큰소고기무국 한 그릇이면 밥 뚝~딱! 하실 겁니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빵
행빵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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