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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11-07 (목) 17:07
운영자   2,076

벌써 ‘입동’이 랍니다. 겨울을 시작이라는 말이죠.
또 가을과 겨울이 서로 싸우는 입동이라고도 한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런지 아침부터 분주하게 음식준비로 바쁘게 보냅니다.
열심히 준비하다보니 추운줄도 모르고 독거노인들의 영양가득하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준비하여 배달을 하였습니다.
 
 
매주 "행빵달빵"을 후원해주시는 "(주)시내&들 코퍼레이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자어묵볶음
어묵은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어릴 적 학교 다닐 때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싸갔던 옛 추억이 묻어나는 어묵 볶음입니다.
어묵 하나만 볶아도 맛이 나지만 감자를 같이 넣어서 볶으면 더욱 더 맛있습니다.
 
 
야들야들 입에서 녹는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중금속을 배출시켜주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반찬에 빠지지 않는 김치.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김치는 누구나 알고 계시지만 영양만점입니다.
 
 
애호박전
애호박에는 당질과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씨에 있는 레시틴성분은
치매예방과 두뇌 개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요.
 
 
소고기미역국
칼슘과 요오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미역국
최고의 영양식
미역은 저칼로리지만 만복감을 얻을 수 있고
충분한 미네랄의 공급으로 영양의 균현을 이루도록 도와줍니다.
 
 

 

"희망살림" 머니힐링 
10월 마지막 주 자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