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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10-18 (금) 09:44
운영자   1,563

가을보다 초겨울이 날씨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것이 아니라 추워졌습니다.
건강관리를 잘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계절은 변하지만 자비의 집 봉사자들의 마음은 일편단심입니다.
자비의 집 주방은 뜨거운 열기와, 조리팀 봉사자분들의 찬불가로 분위기가 무러 익었습니다.
아차~! 오늘부터 “행빵달빵”이 함께 나갑니다. 빵을 직접 만들어주신
(주)시내&들 코퍼레이션 임직원일동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숙주나물무침
콩나물처럼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숙주는 녹두를 발아시켜 만들어
녹두의 영양성분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답니다.
 
 
황태채무침
따뜻한 밥 위에 얹어 먹으면 정말 맛있는 황태채무침!
황태의 깊고 구수한 맛에 적당히 매콤하면서 달콤한 양념이 잘 베었어요.
황태채무침은 진미채무침과는 또 다른 맛이예요. 더 깊고 진한 맛이랄까?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죠?
 
 
배추겉절이
집에서 바로 버무려 먹을 때가 가장 맛있고 아삭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애호박새우젓볶음
애호박과 새우젓은 환상의 궁합인듯 합니다.
새우젓이 들어가야 제 맛!
애호박은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식이 섬유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답니다.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증가하는데, 당분이 늘어나 소화흡수가 잘 된답니다.
 
 
소고기잡채
여러 가지 풍미의 재료에 짭쪼름한 가장소스가 더해진 잔칫상의 단골메뉴!
잡채는 요즘에도 잔칫상에 빠지지 않는,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삶은 당면에 여러 채소와 버섯, 쇠고기를 볶아서 넣고 버무려서
달걀 지단과 실백 등을 고명으로 얹어 보기에도 좋고 맛도 뛰어납니다.
잡채의 ‘잡(雜)’은 ‘섞다, 모으다, 많다’는 뜻이고, ‘채(菜)’는 채소를 뜻하니
여러 채소를 섞은 음식이란 뜻이다.
 
 

10월 넷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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