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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8-29 (목) 18:05
운영자   1,377

아침 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졌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곧 가을이 올 듯 합니다.
비가 많이 와도 저희는 맛있는 도시락 배달을 합니다.
 
 
어묵감자볶음
요즘 햇감자가 너무 맛있습니다.  삶아도 먹고, 볶아도 먹고
감자조림도 먹고 어묵도 먹으니 1석2조인 밥반찬
 
 
오이지무침
찬밥에 물만 말아서 먹어도 오독오독, 맛이 일품인 입맛당기는 밑반찬
 
 
보들보들 부드러운 가지나물
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고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나물
여기에 칼칼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고춧가루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입맛이 없으시면 가지나물에 야채 좀 넣고 쓱쓱 비벼 드셔도 괜찮습니다.
 
 
열무얼갈이김치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김치~
곧 있음 가을이 오니 열무얼갈이김치를 먹고 싶어도 내년을 기약해야합니다.
 
 
묵은지등갈비찜
잘익은 김장김치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한소끔 끓여 먹으니 그 맛이 배가 되네요.
뜨끈한 밥에 등갈비와 묵은지 올려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등갈비찜은 오븐에서 스테이크처럼 구워도 맛있지만
김치찜과 함께 국물도 스며들어 부드럽고 일반 갈비찜처럼 살만 쏙쏙~ 빠져서 먹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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