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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8-22 (목) 17:29
운영자   1,441

8월중순이 지나가고, 폭염은 계속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이 쏟아져 갈증을 느껴 물을 수시로 마셔야 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더위를 식혀줄 비소식이 있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봐야겠습니다.
 
아삭한 오이 무침
여름에 제일 많이 먹는 반찬이 오이로 만든 반찬이 아닐까 합니다.
오이의 수분함량은 무려 95%라고 합니다.
먹기도 좋고, 맛도 좋고, 갈증해소에도 참 좋은 오이
 
 
입맛 돋구는 콩나물 무침
일상반찬이지만 무쳐 놓으면 금방 먹게 되는 반찬입니다.
깔끔하면서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혀 끝에 아릿하게, 매콤함이 살짝!!
 
 
탱글탱글 고소한 도토리묵 무침
오이 썰어넣고 양념을 올리고 살짝 무쳐주시면 매콤하고 쫄깃 쫄깃,
오이가 듬뿍 들어간 아삭아삭한 맛이 좋답니다.
 
 
여름이면 꼭! 왠지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김치 열무얼갈이김치
국물자작하게 담아놓고 알맞게 익으면 보리밥에 계란프라이 하나 올려서
고추장,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서 한 입 먹으면 맛이 끝내줍니다.
 
 
칼칼하게 매워 은근히 당기는 고추장 돼지불고기
다른 반찬 없이 요거 하나면 밥 한공기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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