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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8-08 (목) 16:13
운영자   1,523

올 여름은 다른 해 보다 더 더운 날씨를 갖고 왔습니다. 장마도 많이 길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자비의집 봉사자들은 다음주 월요일일 말복이기도 하고,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영양을 다 챙기기 위해 맛있는 삼계탕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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