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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7-18 (목)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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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밖은 덥고, 습한 이런 날씨 탓에 입맛이 없으신 어르신들을 위해
저희 자비의 집 봉사자들께서 입맛이 돌아오게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였습니다.
 
곤약어묵조림
곤약은 제로 칼로리의 건강식품인데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 주고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청홍고추를 넣어 매콤하게 해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아삭한 밥도둑 콩나물무침
아삭아삭한 콩나물을 입안가득 고소한 참기름에 무쳐먹는 대한민국 국민 반찬
콩나물이 함유하고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너무 더워 입맛이 없을 때는 아삭하고 매콤하게 콩나물 무침에 따스한 밥에 먹으면 딱!
 
 
고등어무감자조림
포실포실한 감자, 매콤한 고추장 양념에 자글자글 조려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입맛이 없을 때는 매콤한 감자, 고등어, 무에 양념이 푹 배어
어찌나 맛있는지 밥이 꿀맛!
 
 
얼갈이열무김치
우리나라 식탁에 빠질수 없는 김치
여름에 필수인 얼갈이열무김치
 
 
오이지
오이지는 무치는 거 보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아니면 국물이랑 얼음 동동 띄워서 먹는게 맛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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