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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7-11 (목) 17:43
운영자   1,549

무더운 날씨가 찾아왔음을 알리는 삼복은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이 초복인데 저희 자비의 집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올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삼계탕을 준비하였습니다.
 

 
삼계탕만 드시기에 심심하실까봐 오이지까지 준비하는 센스!!
 

 
닭과 인삼, 대추 등 좋은 재료들을 넣어 푹 고아낸 삼계탕, 여름날 보양식으로는 최고입니다.
 

 

7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7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