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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7-05 (금) 08:52
운영자   1,613

일 년의 반이나 달려왔다는 생각이 드는 7월입니다.
장마라고 하지만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자원봉사자 분들이 땀을 흘려가면서 음식을 준비 하시고,
배달 팀은 땀을 흘려가면서 배달을 하였습니다.
무더위에 땀은 흘리지만, 기분 좋은 마음으로 준비와 배달을 하니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가 되는거 같았습니다.
 

 
가지나물볶음
피로회복,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망막퇴화, 백내장등을 억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껍질속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 폴리메놀이 풍부하기 때문에 먹어주는게 좋습니다.
 
 
삶은 계란
단백질의 함유량이 높아서 단백질이 부족한 분들이나 나이드신 분들이 꾸준히
섭취하시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출 수 있고 균형 있는 식사에도 도움이 됩니다.
 
 
장마철의 비상반찬 열무얼갈이김치
열무얼갈이 김치는 국물김치. 한여름의 열무김치비빔밥,
열무김치냉면은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오이지
여름이면 집집마다 오이지를 담근다. 입맛이 없을 때 최고의 밥반찬 입니다.
 
 
카레
노란 색소 성분 커큐민이 함유 되어있습니다. 커큐민은 항산화 물질인 만큼 심장 주변에
유해산소가 쌓여 생기는 심장병을 예방하고 또 카레 성분 중 시나몬(육계피)은 고지혈증 환자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한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강황, 정향, 월계수 등도 당뇨병에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7월 둘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6월 마지막 주 자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