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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6-21 (금) 09:07
운영자   1,551

올 여름은 길고, 무척 덥다고 합니다. 집에 있어도 더운 날 저희 봉사자분들께서
매주 목요일마다 나오셔서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주고 계십니다.
날씨는 덥지만, 독거노인분들께서 맛있는 도시락을 받으실 때,
맛있게 드셔주셨을 때 저희는 보람을 느낍니다.
 
 
 
감칠맛 나는 우리의 밑반찬, 맛뿐 아니라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서 소화 흡수도 잘돼요.
 
 
비타민C가 풍부한 꽈리고추와 칼슘의 보고 멸치를 같이 볶아주면 서로의 영양소를 보완해주는
영양도 맛도 칭찬받을 만한 반찬이 됩니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빠질 수 없는 김치.
시원하게 싹싹 밥에 비벼드셔도 맛있을 것 같아요.
 
 
짭쪼름하면서 달짝지근한 맛이 어우러지는 감자어묵볶음, 생각보다 감자와 어묵이 잘 어울려요.
 
 
달콤, 매콤한 돼지불고기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음식.
 

 

6월 마지막 주 자비의 집 이야기 
6월 둘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