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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5-24 (금) 09:30
운영자   1,731

 
어느새 봄은 저만치 가고 여름이 온 것 처럼 날씨가 덥네요.
자비의 집 봉사자들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면서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아삭아삭 시원한 오이김치
수분이 많아 여름철 갈증해소에도 좋아 여름김치로도 물리는 오이김치~
오이김치는 익혀서 먹어도 맛있지만 무쳤을 때 바로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숙주나물오이무침
오이와 숙주나물의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무엇보다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무쳐서 냉장고에 넣었다 드시면 정말 시원한 별미반찬으로 최고예요.
 
 
꽈리고추 메추리알 장조림
꽈리고추의 맵싹한 향과 적당히 간이 밴 메추리알
짭조름한 장조림 국물에 밥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고기보다 더 맛있는 느타리 버섯전이예요.
느타리버섯은 천역적으로 구할수있는 혈압강화제로 주로 어두운 곳에서 자생한다고 하네요.
고혈압환자에게 좋으며 피로해소와 종양치료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제육볶음
쌈싸먹고, 양념에 비벼먹고, 다른 반찬 없어도 매콤하고 달달한 제육볶음이면 밥 한공기가 뚝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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