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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5-10 (금) 09:04
운영자   1,696

이제 5월 초 인데 날씨는 여름 날씨였습니다.
자비의 집 봉사자들 이마엔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면서도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칼칼하고 달달한 두부조림
 
 
양파가 들어가서 달근하고 고춧가루가 칼칼한 맛을 내서 끝내줘요.
 
노릇노릇~ 고소하고 부드럽고 맛있는 애호박전
 
 
고소한 향이 식욕을 자극하고, 맛있게 보이는 식감으로 또 한 번!
간을 한 뒤라 간장을 찍어 먹지 않아도 맛있는 호박전
약간의 바삭함 그리고 촉촉함까지~
뜨거울 때 먹으면 제 맛이라는 호박전 냠냠!
 
매콤한 코다리 조림
 
 
명태의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반쯤 말린것을 코다리라고 하는데
지방이 적어 살이 단백하면서 식감도 쫄깃하고 간을 보호하는데 좋은 음식.
 
돼지고기 김치볶음
 
 
감기 때문에 입맛이없거나 봄을 심하게 타시는 분들
집에 있는 묵은김치 꺼내서 후다닥하고 볶아보시길
요기에 살짝 데우거나 부쳐낸 두부와 함께하면 그것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착한반찬이면서 막걸리 한사발 부르는 술안주로도 제격이랍니다.
담백 구수한 맛이 일품인 소고기 배추국
 
 
달큰하면서 구수하고 구수하면서 담백한 맛
영양만점!!

 

 

5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5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