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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5-03 (금) 08:41
운영자   1,809

봄바람 살랑살랑 불고 햇볕은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도시락 배달을 마치고 정리하는 동안 갑자기 소나기가 왔습니다. 
소나기만 아니라면 요즘 날씨 참 좋아요.
 
 
어디든 빠질 수 없는 반찬
배추 겉절이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고소하고 달달한 무나물
봄나물도 좋지만 갓 한 무를 달달볶아 밥에 쓱쓱 비벼먹으면 와따봉!!!
무는 소화를 촉진시켜주고 위장을 강화시켜준다고 합니다.
달짝지근하면서 고소한 맛! 영양만점!
 
 
국물이 자작자작 매콤한 생선 조림~ 고등어 무조림
밥 위에 양념장이랑 무 얹어서 비벼먹으면 일품!
고등어 속살까지 매콤한 소스가 적절하게 배여서 짭쪼름 한게 밥이 자꾸 들어가는 조림반찬이예요.
 
 
브로콜리와 새송이 버섯 볶음
고소한 브로콜리와 쫄깃한 새송이 버섯의 만남.
둘다 몸에 좋은 재료인지라 절로 건강해지는 듯한 반찬.
 
감자전&부추전
 
지금 한창 나오는 부추로 부추전.
처음으로 잎이 돋아나는 부추로 초벌 부추라고 말합니다.
이때 수확한 부추는 옛말에 ‘맏사위도 주지 않고 혼자 몰래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추 중에서도 영양소가 으뜸입니다.
 
또, 달콤쫀득한 감자전
쫄깃함 역시 최고
한입 먹으면 멈출 수 없어요. 계속 먹게 되는 감자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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