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찾기
로그인 | 회원가입 |
4월 넷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4-25 (목) 17:52
운영자   1,707

어김없이 찾아온 목요일!
아침부터 비가 소리도 없이 부슬부슬 내리네요.
봄이라 그런지 비가 자주 오는 듯하네요.
 
 
날씨에 상관없이 자비의 집 보살님들은
햇님 처럼 환하게 웃으시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4월 넷째주 도시락 메뉴<
 
첫번째 메뉴
고소하고 아삭한 밑반찬 콩나물무침이랍니다.
 
 
밥에다 고추장, 참기름 넣고 아삭한 콩나물무침 듬뿍 넣고 쓱쓱 비벼먹음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
 
두번째 메뉴
인기만점 어묵 볶음
 

세번째 메뉴
봄이 되니 도토리묵이 생각이 났을뿐이고,
도토리묵을 보면 도토리묵무침도 먹고 싶을 뿐이네요.
 

재료를 이것저것 더 넣었음 좋았을텐데 좀 아쉽긴해요.
 
네번째 메뉴
아삭하면서도 달큰한 알배기배추의 맛이 좋은 배추겉절이
 

아삭하고 싱싱한 김치가 먹고 싶을때 만들면 딱 좋아요.
알배기는 고소한맛이 강해서 쌈사먹는것도 좋지만 겉절이 담그면 더 맛있습니다.
 
다섯번째 메뉴
손이 많이가서 만들 땐 번거롭지만 만들어 놓고나면 자꾸만 손이가게되는 잡채
 
 
이번 잡채에는 오이가 들어 있어서 색다른 맛이 났어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오이가 들어가니 오이향과 아삭아삭 식감이 좋아서 맛이 있어요.
 
비오는 날 눅누한 날, 마음만은 햇빛 쨍~~한 날 되세요.

 
 

5월 첫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4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