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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자비의 집 이야기   2013-04-22 (월) 11:11
운영자   1,714

비가 올꺼 같았던 하늘도 저희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아셨는지, 하늘이 맑게 개었습니다.
 

 
김장김치 열심히 먹고, 신 김치, 묵은 김치도 열심히 먹고 있는데
상큼한 것들이 자꾸 땡길때 "얼갈이겉절이"가 딱~

 
아삭아삭 입맛 돌고 맛있어요.(군침 꼴깍, 밥 뚝딱 먹겠죠?)

 
국물이 약간 생기는 아삭하고 담백한 나물요리,
숙주나물은 녹두의 어린싹으로 섬유소가 풍부하다고 하네요.
 
 
쫄깃한 식감과 영양 듬뿍 반찬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느타리버섯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느타리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성분은
누구에게나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포식, 과식과 같은 식습관에 따라 칼로리 과잉 섭취와
비만과 변비, 각종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 암 등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느타리버섯 요리 많이 많이 드시고 모두모두 건강해지세요.^^

 
두부를 싫어하시는 분을 없을꺼예요. 일명 국민밑반찬^^

두부조림은 언제 먹어도 손쉬우면서 맛있는거 같아요.
짜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달달하지도 않는 두부조림, 단백질이 풍부하니 많이 드셔도 괜찮아요.
 
부들부들 두부조림, 치아 안좋으신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봄엔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지요. 바로 돼지고기.
황사 예방도 되고, 목 보호에도 좋다고 해요.
감칠맛 나는 돼지고기를 숙주나물과 곁들여서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밥도둑이 따로 없는 자비의집 도시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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