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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쌍용자동차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한 생명살림 국민행진   2012-11-20 (화)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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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날 밤에 내리던 비 때문에 걷기행진이 무산될까 걱정했지만 다행이 그 다음날 아침 날씨가 맑게 개었습니다.
기온이 뚝 떨어져 너무 추웠음에도 옷을 꽁꽁 싸매고 걷기행진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얼굴에는
생명살림이라는 바램과 함께 비장함과 동시에 기쁨이 가득했었습니다.
스님들과 수녀님들, 일반시민들이 함께 모여 사랑합니다, 함께삽시다를 외치며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나부터 살자가 아닌 함께 사는 삶을 꿈꾸기를 기도했습니다.
 
 

2013년 1월 새해 첫째 주 자비의 집 
11월 첫날 자비의집 이야기